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농협유통은 삼삼데이(3월 3일)를 맞아 오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삼겹살을 초저가에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하나로마트 양재점 등에서는 행사 카드 제휴와 한돈 자조금 지원을 받아 국내산 삼겹살을 1250원에 판매한다.
삼겹살은 비타민 B군과 단백질, 칼륨, 철분 등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해 피부 건강에 좋고 어린이 성장 발육과 노년층 건강 유지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돼지고기 속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고 혈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삼삼데이는 우리 축산 농가를 돕고 동시에 고객이 맛있는 삼겹살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다”라고 강조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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