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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극장에서 안방 1열로.
송혜교 주연의 영화 '검은 수녀들'(권혁재 감독)을 안방극장에서 만난다.
영화의 제작을 맡은 영화사 집은 4일 "‘검은 수녀들’이 오늘 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특히 영화는 오컬트 장르에 색다른 설정을 더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 바 있다.
알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는 소년 ‘희준’을 둘러싼 인물들의 간절한 진심과 짙은 여운의 이야기 그리고 송혜교와 전여빈으로 이어지는 흡인력 높은 배우들의 열연이 기대를 높였다.
이번 ‘검은 수녀들’은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쿠팡플레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KT Skylife, 웹하드,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검은 수녀들’은 이미 누적 관객수 160만 관객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이에 앞서 160개국 선판매 쾌거를 이루며 '톱 한류스타 ' 송혜교의 위엄을 보여줬다.
남혜연 기자 whice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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