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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38)가 워킹맘의 부지런함을 뽐냈다.
최희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집에서 촬영하고 일하는 중이에요! 봄 햇살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자택 내부가 담겼다. 베개 두 개, 포근한 이불 등 하얀 침구가 사용된 침대로 보아 최희의 부부 침실로 보인다. 커다란 창을 통해 따사로운 봄 햇살이 들어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지만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침대 위에 놓인 노트북이다.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최희인만큼 집에서도 촬영하고 일하는 열정과 부지런함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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