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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챗GPT의 지브리 스타일 가족 사진에 깜짝 놀랐다.
박슬기는 2일 소셜미디어에 "챗GPT한테 지브리 부탁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공유했다.
첫번째 가족 사진은 박슬기와 남편, 두 딸이 화이트로 의상을 통일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박슬기는 이 가족 사진을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했는데 "나는 왜 이런거에요? 왜 일부다처제를 만들어놧?"이라며 당황한 모습이다.
변환된 가족 사진엔 남편이 가운데 앉아있고 아내로 보이는 두 여자가 남편 양쪽에서 미소 짓고 있다. 그 중 한 여자는 어린 딸을 한 손에 들고 있다. 박슬기는 챗GPT의 실수로 '일부다처제'가 되어버린 모습에 황당해했다.
이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박슬기에게 제대로 된 지브리 스타일 가족사진을 DM으로 보내주며 응원했고, 박슬기는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왜 나는 만둣국집 사장님을 만들어놨지?"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두 딸을 품에 안았다.
임현주 기자 hjim41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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