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배우 전지현이 심플하지만 힙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전지현은 2일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5(Watches&Wonders Geneva 2025)’의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및 주얼리 메종 ‘피아제(Piaget)’ 이벤트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위스 제네바로 출국했다.
이날 전지현은 화이트 니트 상의에 베이지색 카고 팬츠, 검은색 구두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힙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피아제의 워치, 주얼리를 착용하여 포인트를 줬다. 특히 워치는 13년 만에 피아제가 선보이는 주얼리 워치 식스티(Sixtie)를 전세계 최초로 착용해 주목을 받았다. 식스티 워치는 트라페즈(사다리꼴) 형태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1960년대 말의 화려하고 과감한 스타일을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주얼리는 피아제의 아이코닉 주얼리 컬렉션 ‘포제션(Possession)’으로 주얼리의 모티브가 유려하게 돌아가며 행운, 행복, 사랑을 부르고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오는 컬렉션이다.
전지현은 오는 3일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5’에 참석할 예정이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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