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5일 개인 계정에 비 오는 날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유리는 뱃살이 하나도 없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들 젠과 함께 비를 맞으며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도 담아냈다.
사유리는 헬스장을 찾아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등 평소에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해외의 한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2020년 11월 아들 젠을 출산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