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최예나, 재벌회장 루머에 "사실무근 강경 대응"
'아찔해'…지소연, 한껏 드러낸 맨엉덩이
김병현 "연봉 237억 받고 뭐 샀냐" 묻자…헉
여에스더 "남편 홍혜걸, 폐암 공갈범" 막말
이효리, ♥이상순 SNS로 전한 근황 보니
청불 '오겜' 못 본 김주령 딸, 상상초월 반응
방탄소년단이 위대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이강철 감독, 두산 '왕단장' 만났다…왜?
키움 홍원기 감독 "정찬헌 무실점이 승인, 김재현과 호흡 좋았다"[MD코멘트]
21-10-27 21:5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정찬헌과 김재현의 호흡이 좋았다."

키움이 27일 고척 삼성전서 8-3으로 승리하고 5위 SSG를 추격했다. SSG가 이날 인천 두산전서 패배하면 두 팀의 격차는 0.5경기로 줄어든다. 선발투수 정찬헌이 6이닝 3피안타 4탈삼진 2사사구 무실점으로 시즌 9승을 거뒀다.

타선에선 윌 크레익이 3타점을 올리며 중심타자 역할을 해줬다. 박병호도 멀티히트로 제 몫을 했다. 김혜성은 도루 2개 포함 3득점으로 팀에 보이지 않게 공헌했다. 마무리 김태훈이 9회에 흔들렸으나 승리에 지장은 없었다.

홍원기 감독은 "정찬헌이 6이닝 무실점으로 막아준 게 승리의 요인이다. 정찬헌과 김재현의 호흡이 좋았다. 크레익이 중요한 순간마다 타점을 뽑아주며 중심타자 역할을 해줬다. 빅병호가 5회 점수를 뽑아줘서 분위기를 지킬 수 있었다"라고 했다.

[홍원기 감독. 사진 = 고척돔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고척돔=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병현 "연봉237억으로 뭐샀냐" 묻자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김병현이 메이거리거 시절을 회상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모교에 방문한 김병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현의 모교 후배들은 "메이저리그 시절 연봉 237억 원 받았...
종합
연예
스포츠
'불후의 명곡' 에일리, 아름다운 미모도 왕...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홀랜드, “손흥민 만나서 정말로 반가워” 감격의 인증샷[해외이슈]
“여자가 5cm 더 크다고 문제되지 않아”, 톰 홀랜드♥젠데이아 “그는 신사였다”[해외이슈]
제레미 레너, “‘어벤져스:엔드게임’ 다시는 안보겠다” 왜?[해외이슈]
“토비 맥과이어 사진 투척”, 톰 홀랜드 이번에도 스포일러?[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