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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맞아? 근육질 몸매 美쳤다 "홈트하는 아줌마"
21-11-29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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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38)이 운동으로 가꾼 건강미를 뽐냈다.

이지현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운동#홈트하는아줌마#건강#힘찬육아를위해#화이팅", "아직 편집 초보라 어렵고 헷갈리고 어설프네요^^;;;"라고 적고 영상을 올렸다.


민소매 차림의 이지현이 팔근육을 뽐내는 모습이다. 누가 봐도 확 도드라진 이지현의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운동 중에 찍은 사진에서도 이지현의 근육질 자태는 놀라움을 불러일으킨다. 네티즌들도 이지현의 영상을 보고 "우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깜짝 놀랐다.

한편 종합편성채널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이지현은 아들의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고백해 많은 이들의 격려를 받았다. 방송 후에도 SNS를 통해 자녀들과의 오붓한 일상을 공개 중이다.

[사진 = 이지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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