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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형일 객원기자] 디펜딩 챔프 안양 한라가 역전승을 올렸다.
한라는 9일 오후 6시 홈구장인 안양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벌어진 '2010-2011 아시아리그' 일본 토호쿠 프리블레이즈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4-1 역전승했다.
한라는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 12점으로 10점인 프리블레이즈를 끌어내리고 리그 3위로 올랐다. 같은 날 중국에서 벌어진 드레곤과 오지 이글스와의 경기에서는 오지가 7-1로 대승, 2위 자리를 지켰다.
[사진제공 = 안양 한라]
김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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