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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가수 테이가 생일을 맞았다.
테이는 4일 소셜미디어에 "나의 역사 + 우리의 역사 #역사의 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생일 파티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이는 라디오 방송 중 스태프들에게 꽃과 케이크를 선물 받고 활짝 웃고 있다. 화이트색 캡모자를 쓰고 청재킷을 입은 테이는 한 손엔 꽃다발을 또 한 손엔 '테이 생일'이라고 적힌 샌드위치 도시락 선물을 들고 있다.
테이는 또 대통령 탄핵 발표 사진도 올리며 "나의 역사 우리의 역사, 역사적인 4/4"이라고 적어 탄핵이 결정된 날과 자신의 생일이 겹쳤음을 알렸다. 공교롭게도 탄핵 발표와 생일 파티 시간이 겹치면서 "4월 4일은 역사적인 날"이 되었다고 적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드려요" "즐거움 두배 축하축하" "정말 뜻깊은 생일" "역사적인 선물 받으셨네요"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테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테이는 지난 1일 오전 MBC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를 진행하던 중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안타깝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임현주 기자 hjim41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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