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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10인조 혼성 신인그룹 남녀공학의 막내 한별혜원이 개성 넘치는 그림솜씨를 뽐냈다.
한별혜원은 지난 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 대기실에서 자신을 비롯해 멤버 미소수미, 별빛찬미, 한빛효영의 모습을 캐릭터화 시켜 스케치북에 그렸다.
사인펜 몇 자루만으로 그린 한별혜원의 그림은 실제 멤버들과 흡사해 대기실에서 화제가 됐다. 서툴지만 각 멤버의 특징만 살려 캐릭터화 시킨 한별혜원의 그림에 남녀공학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칭찬이 쏟아졌다.
이에 한별혜원은 “초등학교를 다닐 때 사생대회에서 상도 받았다”며 귀여운 자랑을 늘어놓았다.
남녀공학은 남자 6명과, 여자 4명으로 구성된 혼성 10인조 그룹으로 현재 일렉트릭 사운드에 강렬한 비트를 느낄수 있는 음악 ‘투 레이트(Too Late)’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위부터 남녀공학의 미소수미-별빛찬미-한빛효영-한별혜원. 사진 = 엠넷,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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