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이승엽이 10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즈 입단 기자회견에 참석해 "6살 아들이 왜 게임에 안나가냐는 말에 힘들었습니다. 일본에서 성공하지 못하면 평생 후회할것 같아 한국에 안아고 일본에서 반드시 성공하는 모습을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