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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남자 쇼트트랙 기대주 노진규(경기고)와 엄천호(한국체대)가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1500m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31일(한국시각) 카자스흐탄 실내 국립 사이클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500m 예선서 노진규는 엄천호는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1조에 출전한 노진규는 2분32초196을 기록하며 송웨이롱(중국)에 이어 2위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조에 출전한 엄천호도 중후반 여유있는 경기 운영을 보여주면서 3위로 레이스를 통과했다.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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