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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농구 코트의 끝과 끝, 무려 27m 거리에서 던진 슛이 깔끔하게 림을 통과하는 믿기 힘든 광경이 벌어졌다.
지난 3일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한 고등학교의 마빈 르프리지군이 농구 경기 도중 예상치 못한 원거리슛을 성공했다고 9일 영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이날 마빈은 버저가 울리기 직전 코트 끝에서 공을 던졌다. 90피트(약 27m) 가량 떨어진 거리에서 던진 슛이라 성공 가능성은 희박했다. 그러나 공은 그림처럼 날아가 림도 안 맞고 깨끗하게 꽂혔고, 버저비터 광경을 본 선수들과 관중들은 일제히 환호했다.
이 영상은 관중석에 있던 한 관객이 촬영 후 유튜브에 공개해 유명세를 타게 됐다. 영상 제작자는 이 슛을 두고 '상상할 수 없는 슛'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7m 원거리 슛. 사진 = 유튜브 화면캡처]
한상숙 기자 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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