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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인턴기자] 개그우먼 박지선이 트위터를 통해 다시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박지선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뉴스를 보니 오늘 날씨가 아주 좋았다고 한다. 엄마가 집에만 있지말고 나갔다 오라며 내게 음식물쓰레기를 건네줬다. 엄마 사랑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미 트위터를 통해 '개그 본능'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는 박지선은 지난 12일에도 "입안이 헐었다고 엄마한테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밥상에 김치찌개가 올라왔다. 한숟가락씩 뜰때마다 자꾸 트위스트를 추게된다"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박지선의 글을 접한 네티즌 들은 "박지선 트위터 너무 재밌어요" "박지선 트위터 갔다가 빵 터졌음"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지선.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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