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H.O.T 출신 강타가 MBC '위대한 탄생'에 특별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여한다.
강타는 22일 오후 진행된 '위대한 탄생' 녹화에 참석했다. 강타의 이번 '위대한 탄생' 참여는 이미 멘토로 활동 중인 신승훈과의 친분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승훈은 자신이 선발한 4명의 참가자를 위해 강타에게 조언 요청을 했다고 한다.
단 강타의 이번 출연은 고정 멘토 투입이 아닌 일회성 이벤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위대한 탄생'은 멘토 스쿨에 들어갈 20인을 뽑기 위한 테스트에 돌입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강타.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