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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그룹 2PM 멤버 닉쿤과 그의 가족이 동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23일 LG유플러스는 국제전화 002 ‘긴~통화 짧은요금’의 신규 광고 모델로 닉쿤과 그의 실제 가족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닉쿤과 가족들이 광고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고주 측은 “제품 특성과 닉쿤이 실제 가족들과 국제 통화하는 상황이 적절히 맞아 떨어져 광고의 공감대와 이해도를 쉽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되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광고는 닉쿤이 태국에 있는 수십 명의 가족들과 한 명 한 명 오랫동안 통화해도 요금부담이 없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광고는 태국 현지에서 촬영되어 닉쿤과 가족들간의 사실감 있는 상황 연출이 가능했다. 태국 현지 날씨가 습하고 더웠음에도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고 촬영에 임한 닉쿤과 그의 가족들로 인해 스태프들은 더운 날씨를 잊고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는 후문.
광고 담당자는 “이미 방송을 통해 닉쿤의 가족들이 공개되긴 했으나, 국내 광고에서는 처음으로 가족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로 이번 광고에서 방송과는 또 다른 가족들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며 “태국에서 가족들이 닉쿤과 함께 촬영을 해서인지 촬영하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우월한 유전자로 화제를 모은 닉쿤과 가족의 광고는 이달 말부터 온에어 될 예정이다.
[닉쿤(위)과 가족들. 사진=LG유플러스]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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