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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정성화(36)가 일반인 예비신부 이은호 씨(30)와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달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제작발표회에서 "이 작품을 하는 동안 결혼을 하게 될 것 같다"고 깜짝 발표했던 정성화는 최근 결혼 날짜를 잡았다.
정성화와 이 씨는 오는 4월 18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주례와 사회, 시간은 아직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성화는 지난 2009년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6년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히며 즉석 프로포즈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정성화는 현재 '거미여인의 키스'에서 열연 중이며 오는 26일 뮤지컬 '영웅' 초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4월 18일 결혼식을 올리는 정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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