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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오디션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 MBC '위대한 탄생', tvN '코리안 갓 탤런트' 등 무반주ARS와 UCC만으로 예심을 치렀던 도전자들에게 지원 방법이 다양해졌다.
와이소프트미디어(대표 김도율)가 도전자들을 위해 '레드에그(redegg)' 서비스를 시작했다.
'레드에그'는 음악으로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뮤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에그박스'를 이용해 본인이 부르고 싶은 음원을 다운 받아 노래를 직접 녹음할 수 있다. 기존의 프로그램과는 달리 자신의 원하는 대로 키를 조절할 수 있고, 에코 조절도 가능하다.
'레드에그'를 이용하면 자신의 방안이 녹음실이 돼 자유롭게 노래를 연습할 수 있고 자신이 녹음한 노래를 친구들과 공유하면서 음악을 통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한편 와이소프트미디어는 30일까지 '레드에그'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선착순 1000명에 한해 진행할 예정이며 15일 쇼케이스를 열고 '레드에그' 알리기에 나선다.
['레드에그'를 통해 플레이한 모습. 사진 = 와이소프트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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