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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배우 윤승아가 사이판에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윤승아 소속사는 2일 윤승아가 최근 진행된 MBC 시트콤 ‘몽땅 내사랑’ 촬영지인 사이판의 해변가와 리조트 풀장에서 시원한 비치룩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윤승아가 사랑스러운 비치룩을 선보이며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뒤로 보이는 사이판 해변가의 멋진 절경이 함께 어우러져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이날 소속사에 따르면 '몽땅 내사랑' 제작진과 배우들이 3일부터 방송될 촬영 분을 위해 지난주 사이판 로케이션 촬영을 다녀왔다. 해외 촬영장에서 배우들은 촬영 막간을 이용해 휴식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했다고 한다.
이에 윤승아는 “모처럼 탁 트인 곳에서 촬영도 하고 휴식도 취해 즐거웠다. ‘몽땅 내사랑’ 식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즐겁고 재미있게 촬영한 만큼 방송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촬영을 다녀 온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이판에서 진행된 MBC 시트콤 ‘몽땅 내사랑’ 사이판 특집편은 오는 3일과 6일 각각 138회와 139회를 통해 방송된다.
[윤승아. 사진 = N.O.A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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