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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박정현이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동문인 사실이 밝혀졌다.
10일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는 박정현이 출연해 개인사부터 음악 인생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유세윤은 박정현의 프로필을 읽으며 "2001년에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에 편입학하게 됐다. 학교 동문이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다"라며 "오바마 대통령은 섭외 안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정현은 UCLA 입학 후 컬럼비아 대학에 편입학했고, 9년만에 졸업해 아이비리그 수재클럽에도 가입했으며 졸업식에선 학생 대표로 국가까지 열창했다고 한다.
한편, 이날 박정현은 UCLA 연극영화과에 입학하기 위해 부모님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펼친 사연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박정현. 사진 = MBC 화면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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