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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군입대를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군입대 6일 전 KBS 2TV '뮤직뱅크' 고별무대를 가진 김희철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희철은 "조용히 군입대하고 싶었지만 마지막까지 팬들에게 박수 받으며 가게 돼 기분이 좋다"고 고마움을 전하는 한편 "생색내면서 가는 것 아닌가 싶어 죄송하다"고 말했다. 또 서운함을 전한 멤버들에게 "한달만 있으면 보니 슬퍼하지 마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철은 오는 9월 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23개월 동안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9월 1일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하는 김희철.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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