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공식커플 2PM 멤버 닉쿤과 f(x) 멤버 빅토리아가 인도양의 휴양지 몰디브로 떠났다.
닉쿤, 빅토리아 부부는 최근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3 몰디브 녹화에서 러브게임을 펼쳐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몰디브에서 '친절 도우미'로 변신한 두 사람은 댄스 지도 임무를 앞두고 러브 게임에 참가해 관광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부부들이 참가하는 러브 게임 속에는 부부애를 뽐내는 종목이 있었다. 이에 두 사람은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방송은 3일 오후 5시 15분.
[닉쿤-빅토리아. 사진 = MBC 방송캡쳐]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