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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가수 하하가 깜짝 공연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하하는 2일 오후 3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홍대를 왔어요. 길거리 공연을 할까 말까. 꺄아 부끄러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후 4시께 "공연! 장소: 홍대 놀이터 시간: 8시 11분 준비물: 후리함"이라는 글을 게재해 깜짝 길거리 버스킹을 예고했다.
버스킹이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관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공연을 하는 것으로 평소 음악에 대한 애정을 지닌 하하의 이 같은 발표에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역시 하하 후리한 하하" "세곡은 너무 짧다 다섯곡으로 늘려달라" "역시 하가수 후리함이 멋지다 당장 홍대로 고고씽"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는 트위터를 통해 14일 공개될 미니앨범 '로사'도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대 길거리공연을 예고한 하하. 사진 = 하하 트위터]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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