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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영화 ‘미인’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이지현(33)이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중이다.
오마이뉴스는 8일 이지현 소속사 관계자 말을 인용해 “이지현이 연상의 사업가와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 배우의 사생활이라 조심스럽지만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서울예술대학 영화학과를 졸업한 이지현은 1999년 연극 ‘내게 거짓말을 해봐’로 데뷔해 2000년 여균동 감독의 영화 ‘미인’으로 신비한 외모와 강도 높은 노출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영화 ‘스승의 은혜’, ‘그랑프리’, ‘링크’, 드라마 ‘전설의 고향’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꾸준한 행보를 보여 왔다.
[이지현. 사진 = 마이데일리 DB]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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