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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달인’ 김병만이 CG나 대역 없이 제자리 높이 뛰기만으로 경비행기를 뛰어넘는 영상이 화제다.
‘김병만의 ‘초(超)달인 영상’이란 제목으로 소개된 이 영상에서 김병만은 공항 활주로에서 전문 야마카시팀과 함께 이륙을 위해 달려오는 경비행기를 제자리 높이 뛰기만으로 뛰어넘는 놀라운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영상은 김병만이 모델로 활동 중인 패션브랜드 ‘케이스위스’의 기능성 운동화 광고로, 지난 4월 초달인 영상 1편에서 김병만은 마장마술에 도전해 2m 상당의 장애물을 뛰어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병만은 이번 초달인 영상에서 비행기 뛰어넘기 외에도 높은 건물에서 뛰어내리기, 타이어 통과하기 등 전문가 수준의 어려운 야마카시를 성공하는 등 실사라고 믿기 어려운 도전을 선보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연습벌레로 알려진 김병만은 실제로 비행기 넘기 등 도전을 위해 야마카시팀의 훈련장을 찾아가 매일 밤 함께 훈련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광고주 관계자는 “광고 콘티를 처음 봤을 때, 아무리 달인이라고 한들 비행기를 뛰어넘는 것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촬영 전부터 꾸준히 야마카시 팀과 함께 체육관에서 연습을 하더니 결국 해냈다”며 김병만에 대해 극찬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160cm의 단신 김병만이 CG나 대역없이 제자리 높이 뛰기만으로 경비행기를 뛰어넘다니 믿을 수 없다”, “진짜 달인을 넘어 ‘초달인’이다”, “저렇게 하려고 또 얼마나 노력했겠냐”며 놀라워했다.
[사진=김병만의 초달인 영상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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