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걸그룹 디바와 베이비복스의 과거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선사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디바 출신의 지니, 비키와 베이비복스 출신의 이희진, 김이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선 지난 1997년 한 프로그램에서 당시 신인이었던 두 걸그룹의 매력을 분석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디바 세 멤버는 노란색 힙합 의상을 위아래로 맞춰 입고 저마다 랩을 선보이며 원조 힙합 여전사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반면 베이비복스는 무릎에 멍이 들도록 댄스 연습에 열심인 모습이 공개됐다.
14년 전 영상 속 디바와 베이비복스는 신인다운 열의가 가득한 모습이었지만, 지금과 사뭇 다른 얼굴과 다소 촌스러운 헤어스타일은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강심장’에 출연한 이희진, 김이지, 지니, 비키는 자신들의 과거 모습에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SBS 방송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