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새 아이돌그룹 엑소케이(EXO-K)와 엑소엠(EXO-M)의 홍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SM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강남역, 명동, 신촌, 홍대 등 서울 각지에 'EXO 트럭'을 등장시켜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O 트럭'은 차량에 설치된 대형 LED를 통해 EXO의 첫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시민들은 걸음을 멈춘 채 영상을 감상하고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엑소케이와 엑소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
엑소케이와 엑소엠은 같은 날 같은 시각, 같은 곡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데뷔할 아이돌그룹으로, 엑스케이로 갈지 엑스엠으로 갈지 결정되지 않은 첫 멤버 카이(17·KAI)를 공개했다.
이와 관련 SM 측은 "전체 인원 및 멤버 구성 등에 대해 지금 밝힐 수 없는 상황이다. 앞으로 차근차근 공개할테니 이해해 달라"고 전했다.
[SM의 새 아이돌그룹 엑소케이와 엑소엠의 홍보 트럭(위 사진), 공개된 첫 멤버 카이. 사진 = SM엔터 제공]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