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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최송현 KBS 전 아나운서가 1년여만에 KBS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송현은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남자 그리고 세대공감' 편에서 퀴즈 진행자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젊은 세대 또는 장년층과 짝을 이뤄 각 나이에 어울리는 시간을 보냈다. 이후 퀴즈 코너에서는 종영한 예능프그램 '상상플러스'에서 MC를 맡았던 최송현이 등장해 진행을 맡았다.
지난 2008년 6월 KBS를 퇴사했던 최송현은 KBS 노사가 프리랜서 전환을 한 직원의 자사 프로그램 출연을 3년간 금지한다는 내용의 '제 81차 노사협의회 합의서'에 사인했다.
하지만 3년이 지나지 않은 지난 2010년 3월 드라마' 부자의 탄생', 2011년 1월 드라마 '프레지던트'에 출연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KBS '남자의 자격'에 모습을 드러낸 최송현 전 아나운서. 사진 = KBS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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