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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컴백을 앞둔 5인조 아이돌그룹 마이네임(MYNAME)이 멤버 준Q와 인수의 티저컷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헬로우 앤 굿바이’(Hello & Goodbye) 티저 영상을 공개한 마이네임이 23일 멤버들의 티저컷을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예고한 것. 첫 번째로 공개된 멤버는 팀 내 랩을 맡고 있는 준Q와 보컬을 맡고 있는 인수다.
사진 속 준Q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풋풋한 미소년의 이미지와는 다른 강하고 성숙한 모습을 드러냈고, 인수 또한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벗고 강인한 남자로 변신했다.
마이네임의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 관계자는 “이번 마이네임의 첫 번째 싱글은 지난 데뷔 앨범과는 확연히 다른 가장 마이네임만의 장점과 매력이 극대화 된 앨범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돌그룹에서 찾아볼 수 없는 최강의 보컬과 보이스로 무장해서 돌아올 것이다. 컴백 일이 바짝 다가온 만큼 멤버들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이네임은 오는 6월 1일 5개 트랙이 담긴 첫 싱글 수록곡 모두를 공개한 뒤 컴백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마이네임 멤버 준Q(위 사진)와 인수. 사진 = 에이치투미디어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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