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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7인조 걸그룹 티아라가 멤버 한 명을 추가로 영입해 8인조로 팀을 개편하고 오는 7월에 컴백한다. 9번째 멤버는 내달 7일 공개된다.
티아라는 오는 7월 초 국내 새 음반을 발매한다. 새 앨범은 1명의 멤버를 영입해 8인 체제로 활동을 시작한다. 새로 합류할 멤버는 현재 19세이며 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춘 유망주로 알려졌다.
귀여움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겸비한 신예라고 소개된 9번째 멤버는 4살 때부터 미국에서 자랐다. 이 멤버는 여름 발매되는 티아라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해 연기로 먼저 팬들에 선보인다.
티아라는 7월 국내 컴백을 앞두고 6월에는 일본에서 활동한다. 티아라는 내달 18일부터 나고야 등 일본 6개 지역을 순회하는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8인조로 개편을 알리고 7월 컴백을 예고한 티아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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