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기자] 김새론과 김윤진의 친모녀같은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최근 영화 '이웃사람'(감독 김휘, 제작 플로우6,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에서 모녀호흡을 맞췄다.
사진 속에는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새론과 그의 옆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윤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윤진은 촬영 현장에서 김새론을 세심히 챙겼고, 김새론 역시 그를 친 어머니 이상으로 잘 따르며 촬영 내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웃사람'은 만화가 강풀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다. 같은 빌라에 사는 연쇄살인범과 살해당한 소녀, 그리고 그를 의심하는 이웃들 간에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다.
이번 영화에서 김윤진은 죽은 소녀의 새엄마로 분해 딸을 지키지 못한 미안함으로 범인에게 맞서며 모성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새론은 김윤진의 딸이자 살해당한 후 계속 집으로 돌아오는 소녀, 그와 똑 닮은 외모로 살인범의 다음 표적이 되지만 자신은 알지 못하는 소녀 역으로 1인 2역 연기를 선보인다.
[모녀 느낌을 자아내는 김윤진과 김새론. 사진 = 판타지오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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