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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박주호가 풀타임 활약한 바젤(스위스)이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과 무승부를 거뒀다.
바젤은 21일 오전(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서 열린 2012-1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G조 1차전서 0-0으로 비겼다. 바젤의 박주호는 이날 경기서 측면 수비수로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후반 22분 한차례 경고를 받기도 했다. 바젤은 슈트렐러와 프라이가 공격수로 출전했지만 득점에 실패한 채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리버풀(잉글랜드)은 영보이스(스위스) 원정경기서 난타전 끝에 5-3 승리를 거뒀다. 리버풀의 쉘비는 역전 결승골과 함께 두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나폴리(이탈리아)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은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서 나란히 대승을 거뒀다.
[박주호.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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