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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수습기자] 가수 송대관이 자신을 쏙 빼닮은 손자를 공개했다.
송대관은 5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귀여운 손자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국노래자랑'의 방송을 위해 차에서 대기하던 송대관은 자신을 찾아온 귀여운 다섯살 손자 송우진군을 소개했다.
송우진군은 송대관 큰아들의 자식으로 송대관의 작은 눈을 꼭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송우진은 이미 지난 6월 방송된 '스타인생극장'을 통해 유명해졌다. 당시 방송에서 송대관의 노래에 맞춰 온몸을 흔들며 격렬하게 춤을 추는 등 송대관 사랑이 각별했다.
특히 송대관의 노래 중 모르는 것이 없다는 송군은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를 제일 좋아한다"고 말해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송대관을 쏙 빼닮은 손자 송우진군.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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