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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수습기자] 배우 클라라가 그룹 코리아나 멤버 아버지와 미모의 어머니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싱글즈™' 녹화에는 클라라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깜짝 방문해 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는 클라라의 아버지가 1988 서울올림픽의 주제가 '손에 손잡고'를 불렀던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딸 걱정에 싱글하우스를 찾았다" 밝힌 이승규는 과거 유럽에서 최근 가수 싸이가 보이고 있는 것 이상의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그룹 코리아나의 활동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또 이승규는 1988년 9월 마이클잭슨을 제치고 유럽차트 1위에 올랐던 이야기와 서울올림픽 당시 코리아나의 스타일링을 담당했던 세계적인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에게 선물 받은 안경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클라라와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 전파를 탈 '싱글즈™'는 오는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가족을 공개한 배우 클라라.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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