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조인식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이범호가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에 합류한다.
KIA는 21일 이범호의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에 합류를 알렸다. 이범호는 캠프 합류 후 몸 상태를 체크한 뒤 러닝 등 기본적인 체력 훈련을 포함해 훈련 내용을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범호는 그동안 서울 등지에서 좌우 햄스트링 부상 부위에 대한 재활 치료 및 훈련 등을 해 왔다. 이범호는 올해 햄스트링 부상 여파로 42경기에 출장하는 데 그쳤다.
[이범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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