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이날 오정세는 영화 속 노출을 두고 농담을 건넸다. 올누드로 출연했지만 '남자사용설명서'가 15세이상관람가 등급 판정을 받은 것.
오정세는 "다른 영화를 보면 배우의 노출에 대해 많이 이슈화가 되곤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난 상반신, 하반신, 앞, 뒤 다 노출했음에도 불구하고 15세가 나왔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며 "어린이들이 봐도 괜찮은 교육적인 몸이지 않나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내 "현장에서 창피했다"며 부끄러워했다.
'남자사용설명서'는 남자사용설명서와 Dr.스왈스키(박영규)를 통해 '국민훈녀'로 거듭나게 된 최보나(이시영)와 톱스타 이승재(오정세)의 기막히고 아찔한 연애 스토리를 담아낸 영화다. 오는 14일 개봉.
[배우 오정세.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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