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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한국 닛산이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에 자사 대표 중형 세단 뉴 알티마를 지원한다.
한국 닛산은 18일 오후 '야왕'에 닛산의 대표 중형 세단 뉴 알티마를 비롯하여 자사의 대표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야왕'의 주인공인 하류(권상우)와 주다해(수애)는 닛산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뉴 알티마를 타고 등장해, 뉴 알티마의 고급스러운 세련미 및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백학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다해를 짝사랑하는 백도훈(정윤호)은 닛산의 스포츠카 '370Z'와 수퍼카 'GT-R'을 사용하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인물이자 대통령의 딸이기도 한 석수정(고준희)은 박스카 큐브를 타고 등장한다. 이 외에도 각 배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량을 배치함으로써, 닛산 모델들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주인공들이 이용하고 있는 뉴 알티마는 혁신적인 변화를 준 5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지난 해 10월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프리미엄 스타일로 무장한 외관과, 닛산 고유의 장인정신이 깃든 인테리어, 4기통 QR엔진 혹은 6기통 VQ엔진이 뿜어내는 강력한 주행 성능,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의 탑재로 한층 부드러워진 가속성능이 눈에 띈다. 뿐만 아니라 복합연비 12.8km/L(뉴 알티마 2.5 모델)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까지 갖췄다.
'야왕'은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 퍼스트레이디가 되려는 여자와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남자의 사랑과 배신, 욕망을 그린 드라마이다. 권상우, 수애, 정윤호, 김성령 등 스타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왕'에 등장한 닛산. 사진 = 한국닛산]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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