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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하버드 출신으로 화제를 모은 SBS ESPN 신아영 아나운서가 파격 호피무늬 의상으로 관심을 모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SBS ESPN 'EPL 리뷰'를 진행하는 신아영 아나운서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신 아나운서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호피무늬 원피스를 입고 남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된 'EPL 리뷰'의 한 장면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신 아나운서", "얼굴만 예쁜줄 알았는데 몸매도 예쁘다", "하버드 출신다운 똑 부러지는 진행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신아영 아나운서는 하버드대 역사학과 출신으로 SBS ESPN 입사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SBS ESPN 신아영 아나운서. 사진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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