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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여성 보컬그룹 가비엔제이가 배우 진구와 의외의 인맥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비엔제이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진구 오빠가 이별극장 응원차 한턱 쏘셨어요!!! 바로 기념샷 올려요~~~~^^ 여러분 부러우면 지는 거에여!!”라며 진구와 촬영한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가비엔제이와 진구는 같은 테이블에서 맥주를 마시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비엔제이의 신곡 ‘이별극장’은 연인에게 이별 통보를 받은 여자의 아픔과 애절함을 표현한 정통 발라드곡이다. 가비엔제이와 데뷔 때부터 호흡을 맞춘 작곡가 민영기가 작사와 작곡, 총 프로듀싱까지 맡았다.
가비엔제이는 지난 19일 공개한 ‘이별극장’으로 활동 중이다.
[배우 진구와 의외의 인맥을 과시한 여성 보컬그룹 가비엔제이. 사진출처 = 가비엔제이 페이스북 캡처]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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