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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걸그룹 티아라 소속사가 해킹 당했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홈페이지가 15일 오전 9시께 해킹 당해 서버가 다운됐다. 이후 해킹 사실을 인지한 소속사 측은 오전 10시께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누가 해킹을 했는지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 의뢰를 한 상태”라며 “현재 소속사 홈페이지는 닫아 놓은 상태다. 누구의 소행인지 밝혀낼 것”이라고 말했다.
티아라는 현재 인기 팝가수 크리스 브라운의 초청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머물고 있다. 티아라 유닛그룹 티아라엔포는 한편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팀인 1500 or NOTHIN에게 정식으로 러브콜을 받았다.
5명의 프로듀서가 모여 있는 프로듀서팀 1500 or NOTHIN은 비욘세, 리한나, 스눕독, 크리스브라운, 위즈칼리파 등 많은 아티스트의 음악을 히트시킨 프로듀서팀이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소속 걸그룹인 티아라엔포. 사진 = 소속사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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