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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배수빈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배수빈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마이데일리와 통화에서 "배수빈씨가 결혼을 전제로 여자친구와 만나고 있다"며 "결혼을 준비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가을께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수빈은 올해 초 지인으로부터 8세 연하의 일반인 대학원생을 소개받았다.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소식이다.
배수빈은 2002년 CCTV '기억의 증명'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영화, 연극 무대 등을 오가며 연기파 배우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또 내달 6일 배우 유지태의 첫 장편영화 연출작인 '마이 라띠마'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배수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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