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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컴백을 앞둔 가수 이효리가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이효리는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끝~ 이제 자야겠다. 오늘 앨범 전곡 풀리는 날인데~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고투 슬립"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음... 잠이 안올 것 같기도.. 이러지 말자. 쿨해지자~ 옹냐옹냐"라고 덧붙이며 앨범공개를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효리는 이날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 앨범 '모노크롬(MONOCHROME)'을 공개하며 약 3년만에 가수로서 활동에 시동을 건다.
이번 타이틀곡은 '배드걸즈'로, 노르웨이의 작곡가팀 뮤직디자인의 작품으로 아날로그적인 밴드사운드의 댄스곡으로 이효리의 톡톡 튀는 작사가 눈에 띈다.
이날 앨범 전곡을 공개하는 이효리는 22일 케이블채널 엠넷 '이효리쇼(2HYORI SHOW)'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이후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지상파 컴백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떨리는 컴백 소감을 전한 이효리. 사진 = B2M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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