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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팝스타 제이지가 아내 비욘세의 둘째 임신설에 대해 ‘거짓이다’는 입장을 내놨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의 2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제이지는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임신설을 일축했다.
제이지와 이메일을 주고 받은 에브로 다든 PD는 “그는 나에게 임신설은 거짓”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다든은 “내가 그에게 ‘축하한다’는 이야기를 하자 ‘그것은 거짓’이라고 답했다”고 제이지의 입장을 전했다.
비욘세의 둘째 임신설은 최근 현지 매체들을 통해 불거졌다. 한 행사에 참석한 비욘세가 임부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은데다 배마저 나와 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비욘세가 블루 아이비(제이지와 비욘세의 첫 딸)의 동생을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임신설이 불거진 비욘세. 사진 = gettyimages/멀티비츠]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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