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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의 김재경이 스케줄도 미룬 채 그림 연습에 매진했다.
최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의 '아이돌 사생대회-대한민국 미술아이돌 소문난 대회 다! 모여라' 촬영 차 본선에 진출한 아이돌 연예인들은 서울의 한 미술학원에 모여 연습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 미술아이돌 소문난 대회 다! 모여라'는 매회 다양한 미술 관련 미션과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사생 대회 프로그램. 최종 우승자에게는 한 음료 브랜드의 광고 모델 발탁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연습 도중 다른 스케줄이 예정돼 있었던 김재경은 일명 '최고의 미술돌'에 등극하기 위해 스케줄까지 미룬 채 그림 그리기에 몰두했다. 뿐만 아니라 빠듯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틈나는 대로 꾸준히 그림 연습을 하는 성실함을 보여줬다.
김재경의 미술 실력은 '대한민국 미술아이돌 소문난 대회 다!모여라'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미술돌'다운 실력으로 MC는 물론 전문 심사위원들에게도 극찬을 받고 있다.
본선에 진출한 김재경과 아이돌 연예인들의 미술 실력은 23일 밤 12시 '대한민국 미술아이돌 소문난대회 다! 모여라'에서 방송된다.
[걸그룹 레인보우의 김재경.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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