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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과 '원조 걸그룹' 핑클 옥주현의 훈훈한 우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옥주현은 20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뉴욕에서 받은 감동의 메시지. 얼마 전 핑클 데뷔 15주년이라고 팬들에게 받은 애니버서리 이벤트만큼이나 감동적. 좋은 선배 그리운 선배가 될게 쭉"이라고 적으며 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서현이 핑클의 히트곡 '영원한 사랑' 춤을 추며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옥)주현 언니 보고싶어요"라고 외치고 있다. 특히 서현의 본명은 서주현으로 옥주현과 이름이 같아 두 사람의 인연이 더욱 각별해 보인다.
네티즌들은 "훈훈한 옥주현, 서주현", "서현 착하네", "서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서현. 사진 출처 = 옥주현 트위터 영상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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