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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백청강이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21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백청강은 오는 24일 경기 고양시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MBC '세바퀴' 녹화에 참여한다. 지난해 9월 직장암 초기 진단을 받고 이후 두 차례 수술을 받았던 백청강은 '세바퀴'를 통해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수술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와 건강 회복에 주력한 백청강은 지난 2월 팬미팅을 갖고 걱정했을 팬들 앞에 얼굴을 비쳤다. 또 지난 3월에는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투병 중인 백청강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백청강은 지난 2011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해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올 나이트'를 발표했다.
[가수 백청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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