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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개그맨 샘 해밍턴이 자신의 라이벌이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라고 밝혔다.
샘 해밍턴은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라이벌로 윤후를 꼽았다.
그는 MBC 연예대상 신인상과 관련해 "지금 내 라이벌은 윤후"라며 "원래 로버트 할리였는데 로버트 할리는 넘어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윤후와 자신을 두고 "방송에서 캐릭터가 둘 다 워낙 비슷하다"며 "'먹방(먹는 방송)'도 그렇고 약간의 귀여운 모습도 그렇고"라고 설명했다.
이후 둘을 비교했을 때 자신이 더 귀여운 것 같냐는 질문에 "저 나름대로 귀여워요"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윤후를 라이벌로 생각하는 샘 해밍턴.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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