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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데뷔 7주년 소감을 전했다.
규현은 2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데뷔 7주년이라는군! 2006년 5월 27일 그날도 비가 왔던 것 같은데. 7년 사이 참 많은 게 변했습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규현은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규현은 지난 2006년 5월 27일 슈퍼주니어에 합류했다. 최근에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 MC로 활약하고 있다.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사진 출처 = 규현 트위터]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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