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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미스 대구 진 유예빈(22)이 2013 미스코리아 진(眞)의 영예를 안았다.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미스코리아'에서 유예빈이 영광의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됐다.
대망의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정된 유예빈은 올 한해 미의 사절단으로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며 2014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김유미와 함께 선(善)에는 한지은(인천 진), 김효희(광주·전남 진)이 이름을 올렸다. 미(美)에는 김민주(충북 선), 한수민(서울 선), 최혜린(부산 진), 구본화(경남 진)가 각각 선발됐다.
올해 57회를 맞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국내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지닌 미의 축제로 불리고 있다. 이날 55명의 후보들 중 최종 7인의 후보가 선정됐고 진 1명, 선 2명, 미 4명이 선발됐다.
한편 이번 대회부터 해외 참가자 중 미스코리아 미를 수여하는 제도가 도입됐고, 미스 브라질 진 최송이(23)가 그 주인공이 됐다.
다음은 2013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수상자.
▲미스 대구 진 유예빈(22)-진
▲미스 인천 진 한지은(21)-선
▲미스 광주전남 선 김효희(22)-선
▲미스 충북 선 김민주(25)-미 리안
▲미스 서울 선 한수민(22)-미 니라 레몬디톡스
▲미스 부산 진 최혜린(20)-미 드림웰페어
▲미스 경남 진 구본화(21)-미 하이원리조트
▲미스 브라질 진 최송이(23)-미 한국일보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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